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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사태에 해결의지 없는 대한약사회는 각성하라!
-정작 약배달은 고발하지 않은 대한약사회- 배달앱 문제 해결의 원칙도, 의지도 없는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은 8만 약사회원들을 기만하지 말라! 대 회원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
금번 배달앱 관련하여 대한약사회는 이 문제를 해결할 원칙도, 의지도 없는 것이 분명하다.
대한약사회는 배달앱관련하여 담합조장, 불법광고, 개인정보보호법으로만 닥터나우를 고발했다. 앞에 담합조장, 불법광고는 불기소 처분을 받아 검찰에 이의신청 하겠다고 한다.
유일하게 기소된 건은 개인정보보호법에 관한 고발장이다.
사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사항도 시정조치하면 기소유예나 무혐의 받을 수 있는 사안이다.

대한약사회의 안일함이 업체들에게 사업을 지속하고 싶은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배달 건에 대해서는 고발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은 큰문제이다.
혹시라도 배달 건이 무혐의 받을 시 후폭풍을 우려해서 그리 했다고 얘기하는데 이는 이상한 얘기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는가?
한약사 무자격자 판매 증거 채증을 고발하지 않은 것처럼 대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형식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말만하고 있지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이며 대한약사회를 나무라지 않을 수 없다.
뚜렷한 논리와 노력도 없이 아무것도 안하는 대한약사회를 보며 정부와 제 2의 전향적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회원들이 바라는 것은 강력한 의지와 행동이다.
배달앱 문제는 슈퍼판매 의약품처럼 약사직능이 무너지고, 동네약국들을 전멸시킬 수 있는 약사사회의 중요한 현안이다. 그러나 대한약사회는 남의 일인 양 대응하고 있다. 해결할 의지가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인다.
보건복지부에서도 닥터나우의 배달 서비스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방안인 보건복지부 공고를 위반한 것이라고 유권해석을 내놓았고 불법이 명확하므로 이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하도록 고발하여야 한다.
소신없이 정부 눈치만 보며, 회원 권익과 생존권 도전에 침묵하고 있는 대한약사회에 대하여 약준모는 이렇게 요구한다.
하나. 김대업회장과 집행부는 대 회원에게 사죄하라
둘. 김대업회장은 즉각 사퇴하라
셋. 즉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안에 대응하라.
대한약사회는 정부와 전향적협의를 하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대회원의 권익보호와 약사직능수호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에라도 배달앱 사태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고 투쟁을 하기 바란다.
우리 약준모는 약사의 미래를 위해 대한약사회를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21년 08월 29일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상임이사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