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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
배 포 |
2021-05-06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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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직능수호 공동협의체 발족의 건
한약사들의 무분별한 "면허 외 행위" 들로 심각하게 약사직능이 침해당하고 있고 국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인 약계 대응을 목표로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외 8개 단체가 연합하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였습니다. 협의체를 구성한 8개 단체는 한약사들의 불법을 좌시할 수가 없고, 국민의 건강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공통된 생각에 협의체 구성에 합의하였습니다. 8개 단체 총 회원수 약 34000명으로 추산됩니다. (중복 회원의 수를 제외하지 않은 단순 집계)
협의체는 "건강정의실천연대"로 이름을 정하고 약사직능과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는 한약사의 불법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입니다. 5월 내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통해 보건복지부의 직무유기 태도를 규탄하고, 국회의 약사법 개정을 촉구하며, 수수방관적 입장을 고수하는 대한약사회의 입장변화를 만들고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연대 활동의 시작을 천명합니다.
□ 약준모 회장 장동석 약사의 협의체 구성 취지 인터뷰
“한약사 문제는 현재의 약사와 미래의 약사들을 위한 과제입니다. 서로 의견이 다를 수는 있지만 목표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정의실천연대의 목표는, 한약제제의 구분,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분리, 교차고용 금지에 의한 완벽한 이원화이며, 한약사에게 침탈당하고 있는 약사의 권리를 되찾는 것이 주 목표입니다. 약사법에서 정한 면허범위를 지켜 각자의 위치에서 국민건강을 위해 진력하는 것이 약사와 한약사의 상생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연대구성의 시점에서 ㈜종근당이 한약국에 적극 대응하여 검찰로부터 무혐의 판결을 받은 '한약국에 대한 자발적인 일반의약품 공급 거절' 건에 대해 건강정의실천연대는 환영하는 바이며, 소신 있는 정책과 적극 법적대응을 한 ㈜종근당에 대해 건강정의실천연대 8개 단체는 적극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앞으로 이런 정책을 펴는 제약회사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 주요 목표
1.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건강권 수호
2. 약사와 한약사의 명확한 업무범위 구분
3.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분리.
4. 한약제제 구분
5. 약사법 개정
□ 협의체 향후 계획
- 5월 내 공식 기자회견
- 대한약사회와 간담회
- 한약사 문제 대회원 홍보자료, 대국민 홍보자료 배포
- 차기 대한약사회장 후보 및 각지부장 후보 검증
- 국회의원, 정부 상대 입법 추진
(참조) 건강정의실천연대 참여 단체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