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약준모 회장 장동석입니다
먼저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현재 약준모 회장을 맡고 있지만
2021년 12월 09일에 있는 제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 했습니다
먼저 회원여러분께 알림을 드리지 못한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약준모 회장을 맡고 있어 대한약사회장 출마라는 부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약준모 제5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저의 공약으로 금번 '대한약사회 회장 선거에 회장 후보자를 내겠다' 말씀드렸고
어떠한 방법으로든 '대한약사회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회장 선거에 관여하겠다'고 약속을 드렸기 때문에
저는 회원들에게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약준모 회원여러분께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저 개인적인 행동으로 약준모에 누가되지 않을지, 부담을 주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약준모라는 곳이 약사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곳인데 저 때문에 약준모의 행동력에 많은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고민들이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는 대한약사회를 가만두면 안될거 같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우리 약사사회와 약사 회원들을 더 힘들게 만드는게 대한약사회 이기 때문에
대한약사회를 개혁하지 않으면 안돼고
대한약사회가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대한약사회를 회원에게 돌려주고 회원들이 행복한 나날이 되기 위해서는 '가야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부족하고 미력하지만 있는 힘껏 뛰어가 보겠습니다. 처음이라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다음번에는 더 훌륭하신 분이 나오실거라 믿습니다.
약준모가 20년동안 잘 성장하였습니다. 이 성장에 동력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대한약사회와 약사사회의 변화와 개혁을 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는 약사사회 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현재의 대한약사회는 미래와 희망이 없습니다.
후배약사님들과 미래의 약사님들에게 미래가 있고 희망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무지한 행동에 대해 용서를 구하며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약준모 회무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치지않고 거침없이 주저하지도 머뭇거리지도 않고 대한약사회를 개혁하겠습니다
믿고 응원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9.30
약준모 회장 장동석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