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감사 따른 인적쇄신 요청, 운영위원회 의결 따른 조치
2022-08-12 17:17:01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12일 오후 허지웅 약사공론 사장을 해임(해촉)했다.
이번 조치는 7월 22일 약사공론 상반기감사에 따른 감사단의 인적쇄신 건의와 함께 8월 5일 제2차 약사공론운영위원회 의결에 따른 조치다.
최광훈 회장의 이번 해임조치는 그동안 지적되었던 약사공론 상황을 정상화시켜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단행한 것이다.
한편 이에 따른 후임 인사는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