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약준모 회장, 민주당 보건의료특위 부위원장 임명
"약사사회 숙원사업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
2025-03-12 05:50:11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박현진 회장이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출범식을 진행했다. 현장중심 보건의료정책 개발과 실현을 타깃으로 근거중심 정책대안 마련한다는 취지다.
특히 무너진 보건의료 체계 재정립,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보건의료정책 수립, 보건의료 직능 단체와 상호협력체계 구축, 제약·바이오 산업·디지털 의료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을 통해 민주당의 보건의료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게 특위 비전이다.
민주당 보건의료특위는 강청희 위원장이, 이언주 최고위원과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고문을 맡는다.
특위는 정책분과인 1분과와 직능분과인 2분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각각 1분과 35인, 2분과 17인으로 구성되며, 1분과는 다시 2개 팀으로 나뉘어 1팀은 임상 현장 전문가 27인으로, 2팀은 공중보건과 공공의료 정책전문가 8인으로 구성, 운영된다.
박현진 약준모 회장은 의약품 품절 이슈 등 약사사회의 숙원 사업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현진 회장은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약사와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 특히 약사와 국민 모두에게 큰 고통을 주는 품절약 이슈를 비롯하여 의료취약자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출범식을 진행했다. 현장중심 보건의료정책 개발과 실현을 타깃으로 근거중심 정책대안 마련한다는 취지다.
특히 무너진 보건의료 체계 재정립,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보건의료정책 수립, 보건의료 직능 단체와 상호협력체계 구축, 제약·바이오 산업·디지털 의료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을 통해 민주당의 보건의료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게 특위 비전이다.
민주당 보건의료특위는 강청희 위원장이, 이언주 최고위원과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고문을 맡는다.
특위는 정책분과인 1분과와 직능분과인 2분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각각 1분과 35인, 2분과 17인으로 구성되며, 1분과는 다시 2개 팀으로 나뉘어 1팀은 임상 현장 전문가 27인으로, 2팀은 공중보건과 공공의료 정책전문가 8인으로 구성, 운영된다.
박현진 약준모 회장은 의약품 품절 이슈 등 약사사회의 숙원 사업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현진 회장은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약사와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 특히 약사와 국민 모두에게 큰 고통을 주는 품절약 이슈를 비롯하여 의료취약자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